글결 서재 · Wordsgrain
글마다 결이 있습니다
나무마다 결이 다르듯, 글에도 저마다의 결이 있습니다.
글결 서재는 그 결을 아끼는 사람들이 모여 읽고, 쓰고, 함께 다듬는 책의 공간입니다.
글결글의 결. 문장의 흐름, 작가마다 다른 문체, 이야기가 지닌 고유한 질감.
Wordsgrainwords(낱말들) + grain(나뭇결). 나무마다 결이 다르듯 글마다 결이 다릅니다.
서재책을 읽고, 쓴 글을 모아 두고, 다른 사람의 작품을 만나는 공간.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
한 권의 책이 다듬어지는 길
- 쓰기작가가 원고를 올리고 장을 나눕니다. 필요하면 AI와 함께 다듬어요.
- 읽기독자가 읽고, 마음에 걸린 문장에 수정 요청을 남깁니다.
- 다듬기작가가 받아들인 요청은 책에 반영되고, 바뀐 기록이 남습니다.
- 자라기글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고쳐 가며 조금씩 자랍니다.
우리가 아끼는 세 가지
결작가마다 다른 문체와 개성을 존중합니다.
다듬음글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고 고쳐 가며 자랍니다.
함께독자는 구경꾼이 아니라 책을 같이 만드는 사람입니다.
10권의 책
49명의 독자
4개의 언어
지금 시작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결을 찾아 읽어 보고, 직접 쓰고 싶다면 작가로 함께해 주세요.
연락처
서재에 대한 의견, 제안, 함께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편하게 보내 주세요.
✉ therianchoi@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