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an Books · 단편 · 청소년·성인
천년의 미소
앙코르와트 압살라
천 년 전 앙코르의 조각가와 궁정 무희, 그리고 2010년 씨엠립에서 만난 두 사람. 서쪽 회랑 데바타의 미소에 남은 작은 흔적을 따라가는 이야기.
🔒 지금은 앞 5장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언어판
차례
- 1돌이 기억하는 것프롤로그 · 앙코르 왕국, 12세기 어느 우기
- 2낯선 미소제1장 · 씨엠립, 2010년 7월
- 3돌을 깎는 손제2장 · 앙코르 왕국, 12세기 · 수리야바르만 왕의 시대
- 4비를 피한 사원제3장 · 씨엠립 외곽 마을, 2010년 7월
- 5네 개의 회랑제4장 · 앙코르와트 제3회랑, 2010년 7월
- 6머리카락에 남은 향기 🔒제5장 · 씨엠립 시내에서 국도 6번까지
- 7사라가 떠나려는 이유 🔒제6장 · 앙코르 왕국, 12세기
- 8프놈 바켕의 석양 🔒제7장 · 프놈 바켕, 2010년 8월 초
- 9미소 짓는 얼굴들 🔒제8장 · 바이욘과 타 프롬, 2010년 8월
- 10영원히 웃는 여인 🔒제9장 · 앙코르 왕국, 12세기
- 11입가의 작은 흔적 🔒제10장 · 씨엠립, 2010년 8월 중순
- 12분홍빛 돌의 문 🔒제11장 · 반테아이 스레이, 2010년 9월
- 13돌은 대답하지 않는다 🔒제12장 · 앙코르와트, 2010년 10월
- 14천 년 뒤에도 🔒에필로그 · 씨엠립, 2011년 4월 · 크메르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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